최근 들어 예금 금리가 오르고 있지만 자산을 다면화 하기 위해 여러 가지 포트폴리오들을 구성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되도록 안정적인 방향으로 구성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크게는 다음과 같은 4가지로 구분 할 수 있을 것 같다.
1. 미국 배당주와 국내 리츠로 구성하는 배당주 그룹
2. 저가 매수시기라고 생각하여 분할 매수를 하고 있는 대형 우량주
3. 은행 및 저축은행의 특판 상품 등을 활용한 예적금
4. 대형 증권사에서 발행하는 발행어음
#1 우선 미국 배당주와 국내 리츠로 구성하는 배당주 그룹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면 미국 주식중에는 배당킹이라고 해서 50년간 배당 수익율을 꾸준히 올려주는 회사들이 있다. 이 회사들 중 몇몇 종목을 선택하였고 국내 리츠들은 각각의 특성에 따라 수익 시점 및 장점이 다르기 때문에 그때 그때 좋아보이는 종목들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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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음으로는 지금 주식시장이 하락장을 맞는 중이라 대부분 종목들의 가격이 많이 빠져있는 상태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씩 분할 매수를 통해 양을 늘려 가려고 한다. 대부분의 우량주들은 배당금도 지급을 하니 양이 많아진다면 꽤 괜찮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3 최근 기준금리가 많이 오르면서 은행과 2금융권들도 수신을 늘리기 위해 예금 금리 5%이상의 특판 상품들을 많이 내놓고 있다. 그런 특판상품들을 절 활용해서 목돈을 넣어둔다면 꽤 괜찮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때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예금자 보호법으로 각 금융사별 5천만원까지 보호가 되니 안정적인 목돈 운용을 위해 일정금액은 안정적인 투자처로 넣어두는게 좋을 것 같다.
#4 마지막으로 대형 증권사들에서 발행하는 발행어음도 잘 굴려볼 계획이다. 최근 은행들의 금리가 올라가면서 대형 증권사들이 내놓는 발행어음들도 수익률을 높여서 내놓고 있다. 은행과 같이 예금자 보호법으로 보호를 받지는 못하지만 자기자본이 4조원 이상이 되는 대형 증권사들만 발행어음을 취급할 수 있어 꽤나 안정적이라고 생각되는 상품이다. 현재 발행어음을 취급할 수 있는 증권사는 한국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이 있다.
현재 각각에 투자를 할 수 있는 여력이 많지는 않지만 꾸준히 굴러서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주의: 투자는 본인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는 만큼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만큼만 투자를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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